제가 몸답고 있는 직밴의 베이시스트 형님께서 요청하신 연주곡입니다. 처음 듣는 곡이었지만 산타나 느낌이 강하게 들어서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.
알고 보니 기타리스트들이 꼭 한번씩은 연주하는 그런 명곡이었더군요. 저도 한번 카피를 한번 해봤습니다.
역시나 ! 솔로파트는 제가 나름대로 꾸며봤습니다. 감상해주셔서 감사합니다.

A bassist in my band recently requested to play this song. I loved to play this song as it really had 'Santana vibe'. I covered the most parts of music, but improvised the solo part. I hope you all enjoy it ^^ Thanks